기말고사 완료

1, (재시 보는 친구남하가 통과만 하면) 광란의 파티다!!!
2. (업데이트) 재시 통과했단다!!!!
3. 여담이지만 심심해서 '죽을'것 같다. 살면서 이렇게 지루하게 살아본 적이 없는것 같다.
4. 기타를 배울 생각이다.
5. 사실은 피아노를 더 파보고 싶지만 더 무리하면 손을 수술대에 올려야 될것 같아서 말이다.
6. 그래도 예전부터 기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7. "Sid is the most famous basist who couldn't play base." 3주 연습하고 무대 올라갔다지만 진짜로?

by lucid | 2008/06/20 02:5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이래도 간호사 할래?

사회생활 영역 축소
-남들 퇴근할때 출근하고, 남들 출근할때 퇴근하는 시간표

각종 질병에 노출
-직업 특성도 있지만 야근하면서 건강한 사람은 없다

이혼율이 높은 직업군 순위권
-재혼이나 미혼이 많다

자살율이 높은 직업군 순위권
-사망원인의 20%이상이 자살

약물중독이 높은 직업군
-알코올, 수면제-상상초월하게 많다, 마약-종종 볼수 있다

물리적, 성적 폭력에 노출
-병원은 별별 사람이 다 있다.

열악한 근무조건
-간호사 대 환자 비율이 높다.

기타
-실수 하나로 감옥까지 갈 수 있다.


백의의 천사 이미지는 이제 그만.

by lucid | 2008/05/28 17:0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5)

잡담

1. 다섯이서 합쳐 아이큐 이백인 어른들과 일하는건 피곤하다.
2. 자기나라말 못하는 사람을 앉혀놓고 자기언어를 하시는 분들 덕에 제 2 외국어를 무료로 배우고 있다.
    (농담이 아니라 몇달동안 노출이 되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알아듣게 되었다)
3. 머리가 나쁘면 열심히라도 일해라.
4. 이쪽 문화권은 유난히 자기와 다른 사람을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 다름을 존중한다며?
5. 공부에 슬슬 열을 올릴 때가 되었는데 생활리듬이 깨지면서 공부가 한개도 안된다. (랄라)
6. 동생이 우울증이 있는것 같다.
7. screw the family history
8. 돈 벌면 상담먼저 받아야지.
9. 괜찮아. 난 잘났으니까.
by lucid | 2008/05/21 15:4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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