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30일
너무한다
상황이 까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다른건 허허 웃고 넘어갈수 있는 나는야 관대함이 철철 넘치는 뇨자지만 남친, 돈, 근거 없이 내가 해놓은 일을 까는 사람 셋은 살벌히 죽여놓을수 있는 강단은 있습니다. 근데 왜 자꾸 날 시험하시나여. 왜 잘해주면 사람 손을 무시나여. 그러다 죽고 싶나여.
오래도 아니고 한 반년 공부 안했다고 바로 공부 능력치가 급하향하고 있다. 사실 공부하는 방법이릴것도 없이 그냥 시간 많이 투자해서 편한대로 끄적이던 인생 (= 공부능률이 저질)이었지만 이 정도로 공부가 안되던 때는 없었던 기분이다. 사실 중학교때가 지금보다 공부를 더 잘했던것 같으면 이미 진거지만 (음?)
열정이 식은게야.
# by | 2009/09/30 05:4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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