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주간

우울의 주간에 아주 빠져버린건 아니지만 그 경계라인 어딘가에 발을 반쯤 담그고 있는 요즘. 가끔은 차례가 돌아오기도 전에 내 시간이 끝나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비논리적 두려움이 기어오를 때가 있다. 그래도 이번엔 아주 늪에 빠져버릴것 같진 않아. 근데 좀 많이 자고 싶다.

by lucid | 2009/10/28 21:2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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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역설 at 2009/10/28 21:29
이전 포스팅이 날아갔네..
Commented by lucid at 2009/10/30 11:34
음. 아무래도 좀 그렇지 싶어서?
Commented by 도끼 at 2009/10/28 21:33
음. 그럴땐 잘 자두는것도 좋지. 난 매우 잘 자는 사람이라 그런일이 잘 없는듯. 엣헴.
괜찮아. 잘될거야 'ㅂ')r
Commented by lucid at 2009/10/30 11:34
응.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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